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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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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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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2018년 공인회계사 신년인사회 개최
    • 2018년 공인회계사 신년인사회 개최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사진 앞줄 왼쪽에서 9번째)는 지난 11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8년 공인회계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 신년인사회에는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운열, 추경호, 유동수, 박찬대국회 의원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등 정관계·금융계 인사와 공인회계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최중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회계개혁 입법은 정부, 국회와 언론의 힘이 모아져 이뤄졌다.”며 “2018년은 회계업계가 전문 직업인으로 역할을 다해 회계개혁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사회공헌위원회’발족  공인회계사의 사회적 책임 강화 한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사회공헌위원회’발족 공인회계사의 사회적 책임 강화 한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사회공헌위원회’발족공인회계사의 사회적 책임 강화 한다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11일 공인회계사의 사회적 신뢰를 높이고 사회 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김일섭 한국FPSB 회장·사진)를 발족했다고 12일 밝혔다. □ 이 날 발족한 사회공헌위원회는 김일섭 위원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4대 회계법인, 중견·중소회계법인, 감사반연합회, 여성·청년공인회계사 등에서 추천 된 20명을 위원으로 구성됐다. □ 최중경 회장은 “공인회계사가 전문가로서 사회적으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번 위원회의 출범을 통해 공인회계사회는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이 날 위원회에서는 기존 시행 사업 분야에 대한 전면적 검토, 신규 사업발굴과 위원회 운영 방향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되었다. 사진: 최중경 회장, 사회공헌위원회 김일섭 위원장(최중경 회장 우측 옆) 외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일동
  • 한국공인회계사회, 이달 11일에 “창립 제63주년 기념식 및 2017년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행사 연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이달 11일에 “창립 제63주년 기념식 및 2017년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행사 연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이달 11일에“창립 제63주년 기념식 및 2017년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행사 연다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사진)는 오는 11일 저녁 6시 30분 한국공인회계사회관에서 ‘창립 63주년 기념식 및 2017년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 이날 열리는 행사는 공인회계사 시험 성적우수자에 대한 ‘명예 메달(Medal of Honor) 수여’,「회계·세무와 감사연구」 우수논문 시상, 공인회계사 음악동호인회 합창단 공연 순으로 진행 된다.  
  • SBS CNBC 경제와이드 이슈& '절세 미남 절세 미녀' / 김희연 회계사
    • SBS CNBC 경제와이드 이슈& '절세 미남 절세 미녀' / 김희연 회계사
    • ‘50대 카페 창업’…사업자등록으로 세금 줄이는 방법은?

      요즘 소비에 대한 유행어가 있죠, 그뤠잇과 스튜핏 그런데 이 소비에 세금을 넣어보면 어떨까요? 세금도 잘만 알면 얼마든지 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명한 절세 비법! 각 분야 전문 공인회계사들이 전해주는 세금 줄여주는 솔루션 코너 "절세미남 절세미녀"!  요즘 창업들 많이 하시는데요. 창업 준비하시면서부터 사업 운영과정에서 각종 세금 관련한 궁금증 풀어드리겠습니다. Q. 곧 카페를 오픈할 예정인 부부의 이야기인데요. 지금 인테리어 마무리 단계고, 준비가 끝나는대로 사업자등록 신청을 하려고 한다. 보기에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어떻습니까?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사업자등록은 창업 준비 초기에 바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보통은 가게를 구하고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시고 나면 인테리어를 하시게 될 텐데요. 그 전에 반드시 사업자등록신청부터 하셔야 합니다. 제가 창업관련 상담을 하다보면요 준비단계부터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 한참 후에 사업자등록을 해서 크게 손해 보시는 경우를 종종 보거든요. 때문에 이 부분을 반드시 명심하셔야 합니다. Q. 사업자등록을 늦게 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다고요? 구체적으로 얼마나 손해볼 수 있다는 건가요?커피숍의 경우 인테리어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평균적으로 5천만 원에서 1억 원 정도 발생합니다.이 비용들에 부가세 10%가 포함되어 있고요. 예를 들어 인테리어 비용이 1억 원일 경우,부가세 10%에 해당하는 1천만 원은 나중에 부가세 신고 절차를 통해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자등록을 늦게 해버리면 사업 준비에 들어간 비용이라는 걸 입증할 수가 없어요. 즉 인테리어 비용에 쓰인 부가세 1천만 원을 환급받지 못하게 된다는 거죠.Q. 사업자등록을 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환급받을 수 있는 거죠?인테리어라든지 창업 준비에 들어간 비용을 지불할 때 사업자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으셔서, 부가세 신고 때 이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은 사항에 대해 신고서에 기재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나라에서 인테리어 비용 지출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부가세에 해당하는 1천만 원을 환급해 주게 되는 거죠. Q. 인테리어 비용 1천만 원이라고 하면 적지 않은 금액인데요. 세금을 환급 받기위한 사업자등록신청 이게 정확히 뭐고, 또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네, 사업자 등록신청은 세무서에 내가 앞으로 어떤 종류의 사업을 시작할 건지 알려주는 절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업자가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 세무서에서는 사업자등록절차를 통해 주민번호처럼 사업자한테 사업자등록번호라는 것을 부여하게 되고요, 이후 사업자등록번호별로 세금을 부과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사업자등록신청을 위해선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한데요. 단, 카페나 음식점, 미용실 등의 경우엔 사업자등록신청을 하기 전에 먼저 가까운 구청 등에서 영업허가 혹은 신고를 먼저 하셔야 하고요. 해당 구청에서 영업에 관한 허가가 떨어지면 이때 그 허가증을 가지고 사업장 근처 세무서를 방문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Q. 요즘 ‘푸드트럭’이 이슈잖아요. 또, SNS나 블로그 마켓처럼 집에서 부업으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 카페처럼 사업장이 따로 없다면 임대차계약서도 없을 텐데…이럴 경우에도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요? 네, 푸드트럭도 사업자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임대차 계약서가 없기 때문에 대표자 본인 집 주소지로 사업자등록을 신청하시면 되고요. 푸드트럭의 경우는 카페나 음식점처럼 사람이 먹는 음식을 판매하는 업종이기 때문에 인허가 업종으로 분류가 돼서 아까 말씀 드렸듯이 구청에서 허가를 받은 다음에 이 허가증을 갖고 세무서를 방문해서 사업자 등록을 신청하면 됩니다. Q. 만약에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생길까요? 네, 당연히 문제가 생깁니다. 실제로 요즘 SNS나 블로그 마켓 등에서 사업자등록신청 없이 판매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사업자등록 없이 판매할 경우 누락된 세금에 더해서 가산세가 더해져서 한꺼번에 추징되니까 사업자등록은 반드시 하고 판매하셔야 합니다. Q. 오픈마켓에서 종종 사업자 등록 없이 하는 경우에 사업자등록을 안했다가 과세관청에서 문제삼은 경우가 있나요? 최근 오픈마켓에서 사업자등록 없이 판매하다가 사업자등록 및 미등록에 대한 가산세와 세금 등으로 3천만원 정도가 부과됐습니다. 국세청 전산시스템은 매우 정교한데요. 오픈마켓 거래내역, 금융거래내역 등 여러 가지 종합적인 자료들을 통해 사업자등록 없이 판매되는 건들에 대해서 충분히 문제삼을 수 있습니다. 이 분 같은 경우 처음부터http:// 제대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판매했다면,3천만 원을 절약할 수 있었겠죠.Q. 적은 돈으로 창업을 준비하시는 경우,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네,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내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매출이 적은 영세한 자영업자들에게 일반 사업자보다 10~30% 수준에서 세금을 내도록 혜택을 준 건데요. 매출액 기준 월 400만원 미만이면 간이과세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과세자 세금이 100만원이라면 간이과세자 세금은 10만원에서 30만원 수준에서 결정됩니다.Q. 그렇다면, 처음 창업 시작하시는 분들은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하는 게 유리하겠네요?아니오,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초기투자비용이 많이 들었다면 일반과세자로 신청하는 게 오히려 유리 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인테리어 비용이 1억 원 들었다고 할 때 매출액이 1억이 안 되는 경우 차액분에 대한 부가세를 일반과세자는 환급받을 수 있지만 간이과세자는 환급 받을 수 없거든요.(자세한 내용은 첨부 된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7 회계인명예의전당 헌액인에  서태식 삼일회계법인 명예회장 선정
    • 2017 회계인명예의전당 헌액인에 서태식 삼일회계법인 명예회장 선정
    • □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위원장 윤증현)는 2017년 회계인명예의전당 헌액인으로 “서태식 삼일회계법인 명예회장(사진)”을 선정하였다고 15일 밝혔다. □ ‘회계인명예의전당’은 우리나라 회계발전에 탁월한 공훈을 세운 회계인과 그 업적을 항구적으로 기리고 보존함으로써 회계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 모든 분야에서 회계인을 신뢰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해 설립되었다.□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는 온·오프라인을 통한 국민 추천과 회계법인 및 유관 학회 등  60개의 기관을 통해 추천을 받아 만장일치로 “서태식 삼일회계법인 명예회장”을 2017년 헌액인으로 선정하였다. 헌핵식은 오는 20일 오후 6시에 전국은행연합회관 뱅커스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헌액인으로 선정 된 서 명예회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일회계법인을 설립하여 회계업계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 했다. 또한 서 명예회장은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CAPA) 회장과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을 역임하며, 국제 기준 도입과 제도 발전에 힘써 한국 회계업계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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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 2017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국세청, 2018. 1.)
  • 2017년 세법 시행령 개정안 주요 내용(기획재정부, 2018. 1.)
  • 1·3·6·9월 자동차세 미리 내면 세액 공제 혜택 받는다
  •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2018. 1. 15.(월) 개통(국세청, 2018. 1.)
  • 2018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합격인원 630명으로 결정
  • 경제현안 간담회 개최(기획재정부, 2018. 1.)
  • 상장법인의 제3자 직접배정방식의 유상증자에 대하여 증여세 과세시 증여일
  • 거래처가 제공하는 장소를 이용하여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경우 주민세 과세대상인 사업소에 해당하는지 여부
  • 대표이사에게 지급한 쟁점퇴직금이 임원퇴직급여 지급규정에 의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한도초과액을 손금불산입한 처분의 당부
  • 청구인이 쟁점주식을 명의신탁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 수입통관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 (관세청고시 제2017-84호, 2018. 1. 8.)
  •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기획재정부령 제652호, 2018. 1. 9.)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 (기획재정부령 제653호, 2018. 1. 9.)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대통령령 제28575호, 2018. 1. 9.)
  • ‘연금저축’ 중도 해지 시 세금이 무려…손해 줄이려면?
  • 중소 회계법인 분할·합병 쉬워진다
  • [기고]'가상화폐' 과세쟁점 검토(上)
  • [단독] 회계사회도 '김영란법' 만든다
  • '첨단 회계'로 재무장한 안진회계법인
  • 금감원, 新 리스 기준 영향 공시 모범사례 제시
  • 이현·서일회계법인 강성원 "회계사 400명ㆍ매출 1천억 목표"
  • 외감법 개정안 시행에 들썩이는 회계사 '몸값'
  • 구글·샤넬 한국법인, 회계감사 받을듯
  • 구글·샤넬코리아 등 2020년부터 국내서 실적 공개 의무화
  • 외감대상 기준에 '매출액' 추가…외부감사제도 도입
  • '표준감사시간제' 도입 놓고 회계업계 우왕좌왕
  • 삼정KPMG, 17일 '스마트팩토리 사이버 보안 전략 세미나' 개최
  • 공인회계사 1차 시험 경쟁률 5.8대 1…전년보다 낮아져
  • [비즈 칼럼] 상장기업, 개정 리스기준서에 대비해야
  • 금융위, 케이지이니시스·케이지모빌리언스에 12억·5억원 과징금 부과
  • “가상화폐 회계기준도 없이 회계 감사해야 할 실정”
  • '다트' 만든 윤승한 회계사회에 'AI' 입힌다
  • 올해 5월부터 상가관리비 공개ㆍ회계감사 의무화된다
  • [투자의 창]AI와 비재무정보 신뢰도 개선
  • [피플 & 스토리-서태식 삼일회계법인 명예회장] “회계투명성 막는 ‘악마’ 걸러내고 ‘천사’ 찾아내야죠”
  • [피플 & 스토리-서태식 삼일회계법인 명예회장] “‘삼일’은 감사·세무·컨설팅 세분야 모두 빼어나자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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