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섭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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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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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한국공인회계사회, 2017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 합격증 수여
    • 한국공인회계사회, 2017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 합격증 수여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5일 한국공인회계사회관에서 2017년 제52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축하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하 행사는 6일과 8일에도 열린다.□ 최중경 회장은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에게 합격증과 기념품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최 회장은 이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감사인과 컨설턴트로서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 커진다”며 “경제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합격자는“공인회계사로서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며 “우리 경제를 이끄는 전문가로서 책임감을 갖고 일하겠다.”고 행사소감을 밝혔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가톨릭상지대학교 · 경북하이텍고등학교와 산학협력협약 체결
    • 한국공인회계사회, 가톨릭상지대학교 · 경북하이텍고등학교와 산학협력협약 체결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경북하이텍고등학교(교장 이상택)와 지난 29일, 회계· 세무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본 협약으로 두 학교는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시행하는 FAT(회계실무), TAT(세무실무) 자격시험을 교육과정에 편성하는 등 AT자격시험의 홍보 및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AT자격시험 합격자에 대해 회계법인, 회계사무소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등 실무에 적합한 회계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가톨릭상지대학교 정일 총장과 이진복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사진캡션 : 왼쪽부터 정일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이진복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
    • "기부금 모금단체의 재무제표, 외부감사를 받도록 해 공시의 신뢰성 높여 나갈 것"- 한국공인회계사회-한국NPO공동회의 업무협약 체결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25일 한국NPO공동회의(이사장 이일하)와 「비영리 공익법인 회계투명성 및 책무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일하 한국NPO공동회의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기부금 모금단체의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를 받도록 함으로써 공시의 신뢰성을 강화하겠다.”며 “이번 협약으로 비영리 공익법인의 회계투명성을 향상시켜 국민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비영리 공익법인의 외부공시관련 제기준 마련 등 협력 ?모금액이 10억이상인 비영리 공익법인의 외부감사 활성화 ?유관 법률 제·개정 공동 연구 협력 ?비영리회계·세무교육, 컨설팅 ?비영리 공익법인·회계법인 간 교류확대 등 비영리 공익법인의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기부문화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투명한 자금운용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양기관 업무협약으로 이를 위한 방어장치를 마련, 기부문화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 날 협약식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중경 회장, 한국NPO공동회의 이일하 이사장 등 양 기관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비영리 공익단체의 회계투명성 강화 및 우리사회의 비영리 공익법인 신뢰성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 설명1.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중경 회장(왼쪽)과 한국NPO공동회의 이일하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2. 양 기관이 업무협약 체결 후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왼쪽부터 한국공인회계사회 김형회 전무이사, 윤승한 상근행정부회장, 최중경 회장, 한국NPO공동회의 이일하 이사장, 양호승 공동대표, 이제훈 공동대표, 김노보 공동대표
  • 국회의원 등 16명 참석, 회계투명성에 높은 관심 - - 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 국회의원 등 16명 참석, 회계투명성에 높은 관심 - - 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 국회의원 등 16명 참석, 회계투명성에 높은 관심 - - 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 이 날 정기총회에서 최중경 회장은 축사를 통해 “감사인 지정제 확대 등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회계제도 개혁법안이 충분한 논의와 심사를 거쳐 하루빨리 처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특별히 국회 이진복 정무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의원이 16명이나 참석해서 회계투명성 제고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축사를 통해 “현재 국회에서 심사중인 외감법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고 약속하였다. 또 공인회계사 출신 최운열 의원은 축사를 대신해 참석자들에게 “회계가 바로 서야 국가가 바로 선다”는 구호 제창을 제안해 큰 박수를 받았다. □ 특히 이날 총회에는 권성동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조경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우윤근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해 이종걸, 박영선, 홍일표, 민병두, 김관영, 이학영, 유동수, 추경호, 윤상직, 박찬대, 박용진, 채이배 의원이 참석하였다.
  • 공인회계사회-대한변호사협회,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공인회계사회-대한변호사협회,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사진 왼쪽부터 대한변호사협회 김현 협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중경 회장)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24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와 법률?회계?세무 분야의 투명성을 높여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치주의 실현과 경제 바로세우기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대한변호사협회 대회의실에서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김 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등 양 기관 임원들이 참석했다. □ 양 기관은 ▲정기적 학술?친목 모임 등 정례교류 활성화, ▲유관 법률 제?개정 공동 연구 협력, ▲상호 법률, 회계?세무 교육, ▲중견?중소 법인 간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특히, 기업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회계감사의 실질화 방안 등에 대해 공동 연구를 하고, 입법활동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금번 업무협약으로 법률전문가 주관으로 기업의 회계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법률적 방안을 마련하고, 사회 전반의 투명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한 입법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전문화된 상호 연수교육을 통해 회계사는 필요한 법률지식을, 변호사는 필요한 회계지식을 쌓게 될 전망이다.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법률전문가와 함께 회계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국가 경제가 바로서고 회계분야에서도 법치주의가 완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 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은 "정치 사회 분야의 대표 전문가인 변호사와 경제 분야의 대표 전문가인 회계사가 서로 협력한다면 변호사와 회계사 뿐 아니라 사회와 국민 모두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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