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안경회계법인은, 2014년 부산과 대구 등 영남지역을 주 사업 기반으로 출범한 이래,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회계법인으로 성장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비수도권 유일의 상장법인 감사인으로 1차로 등록됨으로써, 새로운 외부감사 법의 시행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IFRS, 감사위원회,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구축 및 운용 등 경영자문 분야, 이전가격 등 국제조세와 조세 불복, 기업 승계를 비롯한 상속 및 증여 등의 세무자문 분야, 기업회생 등 구조조정과 투자유치 및 자금조달, M&A, 가치평가(Valuation) 등의 재무자문분야, 공익 및 비영리법인과 정부기관을 비롯한 공공부문 컨설팅 등 여러 분야에 대하여 오랜 기간 훈련과 경험을 축적하고 분야별로 검증된 다수의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는 조직화된 회계 법인(One Firm)으로서, 지역기반을 넘어 업무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반분야에 걸친 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역은 물론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는 다수의 법무 법인, 투자기관을 비롯한 금융기관 및 관련 자문기관 등과 실효성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 운용하고 있는 동시에 이를 통하여 전문성을 유지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안경회계법인은 비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계법인 중 최초로 상장회사 감사인으로 등록한 회계법인입니다(2019년 10월 2일 등록).
2020년부터는 상장회사 감사인으로 등록된 회계법인만 이 상장회사와 감사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므로, 비수도권지역의 최대 회계법인인 동시에 지역을 잘 이해하는 안경회계법인이 상장회사 감사인으로서 최고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영남지역 소재 상장회사는 약 284개사이며 동 회사들의 감사법인은 50개 회계법인입니다. 상위 5개 회계법인이 전체 상장법인의 62%인 176개사의 감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 중 안경회계법인은 44개사의 감사를 담당하여 2위권의 Market Position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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