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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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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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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제64주년 기념식 개최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제64주년 기념식 개최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11일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관에서 「창립 제64주년 기념식과 2018년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 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8년도 제53회 공인회계사시험 성적우수자 시상, 2018년 기본실무/외부감사실무 과정연수(수습회계사) 성적우수자 표창, 「회계·세무와 감사연구」우수논문 시상, 공인회계사 음악동호인회 합창단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중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속한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며, “공인회계사가 회계전문가를 넘어 산업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150여명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이 참석했다.#사진설명 : 제64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는 내빈들(사진 왼쪽부터 서태식 고문, 조익순 고문, 최중경 회장, 신찬수 고문, 권오형 고문, 김일섭前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 [언론보도]
    • [언론보도] "지자체 재정 감시감독 강화 시급…외부감사제 도입해야" (한국경제)
    • 美 등 해외선 외부전문가가 감사지자체 재무제표 결산 때 회계사 '검토'→'감사'로 격상을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자치단체장 자리를 싹쓸이했다.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 기초단체장 226곳 중 151곳에서 민주당이 승리했다. 지방의회 역시 민주당이 휩쓸었다. 서울시 의회 100석 중 97석, 경기도 의회 129석 중 128석 등 지방의회에 여당 의원석이 압도적이다. 이원희 한경대 행정학과 교수는 “6·13 지방선거 이후 지방 의회의 견제와 균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지자체 내부뿐 아니라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재정을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지자체 재정에 대한 감시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자체 살림살이를 감시해야 할 지방 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가운데 지자체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 검증 수준도 해외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외부감사인(회계법인)으로부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를 받는 등 감시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지자체 내 회계총괄 책임자인 회계책임관이나 의회 예산전문위원을 지자체장이 선임할 것이 아니라 일정한 자격을 가진 외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교수는 “미국 등 해외 선진국에서는 외부 전문가에게 지자체 결산서와 사업집행 등을 감사하도록 하고 있다”며 “중앙정부의 국회예산정책처처럼 지방정부에도 재정 운영을 연구 분석하고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이 있다”고 설명했다. 지자체 재무제표에 대한 회계 ‘검토’를 ‘감사’로 격상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 지자체들은 재무제표를 결산할 때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거쳐 의회 승인을 받고 있다. 검토는 감사에 비하면 느슨한 수준의 회계 검증이다.감사는 문제가 발생하면 담당 회계사가 법적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정밀한 실사를 통해 재무제표를 면밀히 따진다. 정도진 중앙대 교수는 “정부 정책대로 지자체 중심의 예산 집행 방식을 확대하면 감사인 검토만으로 제대로 된 회계검증을 하기 어렵다”며 “외부감사를 도입해 지자체의 회계투명성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성/하수정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원문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1023211
  • [언론보도] “세금 고민 우리가 해결해 드립니다”…공개 오디션으로 공인회계사 선발 (SBS CNBC)
    • [언론보도] “세금 고민 우리가 해결해 드립니다”…공개 오디션으로 공인회계사 선발 (SBS CNBC)
    • 부동산 거래, 연말정산, 사업장에 나온 통지서. 공통된 걱정거리는 바로 세금이다.모든 경제활동에 마지막으로 정리해야 할 사항. 바로 ‘세금’ 고민을 풀어줄 세무전문가들이 시청자를 찾아간다.공인회계사가 방송에서 세금 줄일 수 있는 조언을 해주는 상담코너 ‘절세미남 (節稅美男) 절세미녀 (節稅美女) 시즌2’ 가 SBSCNBC ‘이슈앤’ 프로그램에서 오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5분 12주 동안 방영된다.이번 방송 출연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공인회계사회(KICPA)는 방송에 출연할 공인회계사를 공개 모집했다.응모한 공인회계사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세금 줄이는 방법을 소개하는 1인 개인 동영상 즉 MCN을 제출하고, 이후 공통 주제에 대한 발표과정을 녹화한 영상으로 동료 공인회계사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디지털 온라인상에서 선택을 받았다.이번 선발과정에는 총 31명의 공인회계사가 지원했고, 1차 12명을 선발한 뒤, 2차에서 7명으로 압축했다.한국공인회계사회는 2차 선정한 7명의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당신의 회계사를 뽑아라”(Pick the CPA)라는 이벤트를 통해 지원한 공인회계사의 세금 관련 발표 영상에 대한 공개 투표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3명을 선정했다.약 2만 여명에 달하는 공인회계사를 비롯해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 오디션 동영상은 짧은 시간내 약 3천 여건의 댓글과 조회수를 기록했다.이처럼 공인회계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김우택, 정재욱, 최평국 공인회계사가 최종 선정됐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우택 공인회계사는 회계 실무자 또는 중소기업 CEO 등을 대상으로 세금 관련 강의 경험을 살려 이번 방송 출연 오디션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김우택 회계사는 오프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의를 통해 충분한 경력을 쌓은 상황이어서 이번 방송 출연이 낯설지는 않다고 밝혔다. 김 회계사는 내년 1월 모든 봉급 생활자의 고민거리 연말정산에 필요한 절세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우택 공인회계사(현) 진성회계법인 이사 (현) 창업진흥원 멘토 (전) 한영회계법인, 안진회계법인정재욱 공인회계사는 회계법인과 금융사에서의 20년 경력을 살려 이번 공개 오디션에 응모했다고 밝혔다.정재욱 회계사는 금융투자협회 등에서 10년 간의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최근 강의하는 대학교 전공학생도 어려워하는회계세무 이슈를 쉽게 풀어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정재욱 공인회계사(현) 연성대학교 세무회계과 교수 (현) 서대문/중부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 (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공지사항을 보고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는 최평국 공인회계사는 유망 직업으로 각광받는 크리에이터 및 스타트업 등과 같은 비교적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세무 및 재무 컨설팅을 하고 싶다는 의욕과 열의를 보였다. 최평국 회계사는 20대에서 30대까지의 사업자가 느끼고 고민하는 세금 문제는 남다르다면서,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영관리 전문 오디오방송과 영상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젝트 그룹 ‘스타트업랩’을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을 방송에 녹여보겠다는 생각을 내비쳤다.* 최평국 공인회계사(현) 회계법인 창천 파트너 회계사 (현) 서울창업허브 전문 멘토 (전) 삼일회계법인 감사본부 및 국제조세본부나철호 공인회계사는 상속과 증여 관련해, 재산 처분을 고민하는 장년층 뿐만 아니라 재산을 물려 받으려는 중년층 모두에게 하루 빨리 준비해야 할 상속증여 절세전략을 특유의 인상적인 목소리로 시원스럽게 제시해 줄 예정이다.* 나철호 공인회계사(현) 재정회계법인 대표이사 (현) 한국공인회계사회 감사아울러 지난 시즌에 출연한 이윤실 공인회계사가 '절세미녀' 회계사 대표로 참석해, 덩치도 커서 부담이 큰 부동산 거래를 통해 발생하는 각종 세금 관련 고민거리를 해결해준다.* 이윤실 공인회계사(현) 태하세무회계 대표 (현) 부동산개발전문인력 전문강사 (전) KPMG 삼정회계법인조상기 한국공인회계사회 조세연구본부 조세지원파트장은 “짧은 기간에 공인회계사 업계에서 3천여 명이 직접 공인회계사 선발 관련 동영상을 조회하고 댓글을 쓰는 관심을 보여주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공인회계사들의 세금상담 콘텐츠를 인터넷과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해 세금 상담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원문보기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923854
  • [보도자료] 회계법인의 분할 및 분할합병 제도 도입(공인회계사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보도자료] 회계법인의 분할 및 분할합병 제도 도입(공인회계사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7일 회계법인의 분할 및 분할합병이 가능하도록 하는 공인회계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정 공인회계사법은 공포한 날로부터 즉시 시행된다.□ 현행 공인회계사법은 상법상 유한회사 규정을 준용하여 회계법인의 합병만 가능하였는데, 이번 개정 법률에서는 상법상 주식회사의 분할 및 분할합병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고 감사계약, 손해배상준비금, 손해배상공동기금 등이 분할·분할합병 계약에 따라 승계되도록 함으로써 회계법인의 구조조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이해관계자 보호를 위해 회계법인이 분할 및 분할합병을 통해 금융당국의 제재를 우회적으로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영업정지 중에 있는 회계법인의 분할 및 분할합병은 배제하였다. 이외에도 회계법인이 위법행위 이후 분할 또는 분할합병하는 경우 존속 또는 신설법인에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회계법인이 과징금을 부과받은 이후 분할 또는 분할합병하는 경우 존속 또는 신설법인이 연대하여 납부하도록 규정했다. □ 일정한 요건을 갖춘 회계법인만이 상장법인을 감사할 수 있도록 하는‘감사인 등록제’가 2019년 1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중소형 회계법인을 중심으로 합병 뿐만 아니라 분할 및 분할합병을 통한 전문화 · 조직화 · 대형화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별첨) 보도참고 자료
  • [언론보도]
    • [언론보도] "수천쪽 결산서 누가 보나"…암호같은 지자체 회계정보(한국경제)
    • 주먹구구 지자체 예산회계공시에 대한 법적근거 미흡결산서 공개 안하는 지자체도한 코스닥 상장사 재무담당 임원을 지낸 뒤 고향인 울산 중구로 내려온 김성중 씨는 지역의 예산과 결산 상황이 궁금해 구 홈페이지에 들어가봤지만 이내 포기하고 말았다. 내용이 워낙 복잡해 구의 살림살이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김씨는 “인구 23만 명에 달하는 지방자치단체의 결산서가 주주 수천 명인 코스닥 업체보다 못하다”고 했다.지자체의 회계 정보 공시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광역시 등 인구가 많은 지자체의 재무제표 결산서는 분량이 수천 쪽에 이르는 데다 숫자만 나열하고 있어서다. 지방정부가 출범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회계정보를 통한 소통 노력은 부족하다는 평가다.서울시 결산서와 첨부서류의 총 분량은 3804쪽이다. 결산서 2061쪽에 첨부서류도 1743쪽에 달한다. 수원시는 총 3320쪽, 인천시 울산시 충주시도 2000쪽이 넘는다. ‘군’ 단위의 지자체로 내려가면 결산서 공개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곳도 많다. 2016, 2017년 결산서와 결산검사보고서에 순세계잉여금 등 일부 수치를 누락한 구가 3곳, 군은 14곳에 달했다. 이 중 경남 함양군, 경북 군위군, 경북 청송군은 정보 공개를 거부하기도 했다.지자체의 회계정보가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은 이유는 공시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흡하기 때문이다. 지방재정법에 따르면 지자체장이 예산 확정 또는 결산 승인 후 두 달 안에 예산서와 결산서를 기준으로 주요 내용만 주민에게 공시하도록 돼 있을 뿐 결산서 전체를 공시해야 한다는 명확한 규정이 없다. 전체 결산서는 행정안전부 또는 상급단체인 시·도에 보고 의무만 있다. 공시된 재정 정보들은 행안부 등에 보고하는 결산서와 순서 및 내용이 달라 회계 전문가조차 비교 분석하기 어려울 정도다.하수정/김진성 기자 agatha77@hankyung.com 원문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098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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