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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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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 조세지원본부(KICPA Tax Group)에서는
      • 전문세무상담, Tax-Letter, 분야별 실무특강 및 세무실무가이드 편찬·제공 등을 통해 공인회계사의 세무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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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언론보도

    • [보도자료] 이달 30일에 제3회「회계의 날」기념식 열린다
    • 이달 30일에 제3회「회계의 날」기념식 열린다회계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 내년부터 국가 주관 행사로 치러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위해 간소화하여 진행, 온라인 생중계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사진)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제3회「회계의 날」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올해 기념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규모를 간소화하여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 산업훈장과 정부포상자 대표 수상자, 회계인 등 50명 이내로 참석자를 제한한다. 시상식은 한국공인회계사회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kicpa1)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내년부터 회계의 날 기념식은 국가 주관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4월 매년 10월 31일 ‘회계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는 외부감사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의결되어, 정부는 기념식 개최를 통해 회계 투명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회계 분야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할 계획이다. ※ 코로나19로 회계의 날 기념식(10.30. 10시) 현장취재는 불가함을 양해바랍니다. 기념식 개최 보도자료는 10.30일 11시경에 발표할 예정이니 보도바랍니다.※ 사진설명: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보도자료] 이달 30일에 제3회「회계의 날」기념식 열린다
    • [언론보도]회계법인에 포렌식 팀이 있다?…4대 법인 관련인력 150명 달해
    • 회계법인에 포렌식 팀이 있다?…4대 법인 관련인력 150명 달해휴대폰과 컴퓨터, 클라우드, 이메일 등의 전자적 기록에서 정보를 찾아내는 디지털 포렌식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 대형 회계법인과 법무법인은 물론 최근에는 중소형 회계 및 법무법인까지도 포렌식팀을 꾸리고 관련 전문가를 영입하는 추세다.포렌식 관련 전문가들의 존재는 오래됐지만 국내에서 기업의 부정 등을 밝혀내기 위해 포렌식 조직이 본격적으로 꾸려지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초다. 회계법인 중에서는 2002년 관련 팀을 신설한 삼정KPMG가 제일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부정행위 조사를 위한 포렌식팀에 약 30명, 자금세탁 방지 관련 인원을 포함 50명 규모의 팀을 두고 있다. 삼일PwC 등 4대 회계법인의 포렌식 담당자를 모두 합하면 150명에 이른다. 법조계에서 포렌식팀을 크게 꾸리고 있는 김앤장과 태평양을 포함하면 200여 명으로 추산된다.검찰과 경찰 같은 수사기관도 아닌데 이들 포렌식팀의 역할은 무엇일까. 컴퓨터와 휴대폰을 압수할 권리도 없는데 누가 이들에게 기업의 내밀한 사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열어주는 것일까.이들의 활동 근거를 살펴보면 답이 있다.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22조(부정행위 등의 보고) 3항은 “회사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사실을 통보받은 감사 또는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외부 전문가를 선임하여 위반사실 등을 조사하도록 하고 그 결과에 따라 회사의 대표자에게 시정 등을 요구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분식회계나 횡령 배임 등이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는 기업, 특히 상장사의 감사(감사위원회)가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스스로 파악하기 위해 이런 회계법인 또는 법무법인을 고용한다는 뜻이다. 감사는 이 결과를 외부 감사인(회계법인)과 증권선물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자의적인 조사에 그치지 말고 ‘외부 전문가를 고용’하라고 규정한 게 외감법 제22조의 취지다. 포렌식팀이 직접 고용되는 경우 외에도 수요는 많다. 기업의 감사인으로 고용된 회계법인이 감사 과정에서 부정행위 의심 내용을 조사하기 위해 포렌식팀 관계자를 참여시키는 일이 적지 않다.고정우 삼정KPMG 전무는 “회사 관점에서 보면 검찰에 자료를 주는 것과 회계법인 포렌식 조직에 자료를 주는 것은 의미가 다르다”며 “검찰은 범법 행위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추는 데 비해 회계법인 등은 회사가 문제를 개선할 기회를 찾도록 돕는 데 포커스를 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상장에 문제가 생긴 회사나 경영진이 교체된 회사에서는 포렌식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최근에는 사모펀드 이슈 때문에 포렌식팀의 일이 더 늘어나고 있다.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 자산에 대한 실사를 맡고 있는 삼일PwC회계법인은 자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포렌식팀을 실사에 참여시키고 있다. 검찰에서도 조사가 이뤄지고 있지만 검찰 조사 결과를 공유받지 못하는 회계법인은 스스로 사건의 실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다.한국경제 이상은 기자원문보기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101923111
    [언론보도]회계법인에 포렌식 팀이 있다?…4대 법인 관련인력 150명 달해
    • [보도자료] 김성남 회계사, 국제윤리기준위원에 선임
    • 김성남 회계사, 국제윤리기준위원에 선임돼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는 국제회계사연맹(IFAC) 산하의 독립적인 공인회계사 윤리기준 제정 기구인 국제윤리기준위원회(IESBA)의 위원으로 김성남 회계사(사진)가 선임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연임 가능하다. 국제윤리기준위원회는 국제감사인증기준위원회와 함께 회계감사 관련 가장 중요한 국제기준제정기구이다. 이러한 기구에 한국인이 진출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특히 이번 선임은 의의가 있다. □   김영식 회장은 “한국인이 핵심 국제기준제정위원회에 진출한 경사스러운 뉴스”라며“우리 회와 회원의 능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이번 일을 발판으로 국제기준제정 과정에서 아시아 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들의 입장을 대변하여 대한민국이 회계·감사 분야에서 국제적 이슈를 주도해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국제윤리기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김성남 회계사는“대한민국의 국력과 회계역량에 힘입어 위원으로 선임되었다고 생각한다. 위원 선임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여러 분께 감사드리고, 그 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무대에서 우리 회계업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현재 회계 및 감사와 관련한 국제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요 인사로는 국제회계사연맹 주인기 회장(전 연세대 교수)과 국제회계사연맹 안영균 이사(한국공인회계사회 상근 부회장)를 비롯하여, 국제회계사연맹 회계교육패널의 최달 위원(삼일회계법인 회계사) 등이 있다. 그 외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의 이사로 전용석 회계사(안진회계법인 감사본부장)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김성남 회계사는 EY 한영회계법인에 근무하면서 회계감사 및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 30여 년 이상 경력을 쌓은 최고의 전문가 중 한사람 이다. 한국회계기준위원회의 위원과 한국공인회계사회 국제이사를 역임했으며, 2013년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등 국제적 감사제도의 도입과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7차 감사인대회 및 제14회 감사인대상 시상식에서 감사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6월, 한국공인회계사회 제65회 정기총회에서 감사로 선출되었으며, 일본공인회계사회, 싱가폴공인회계사회, 국제회계사연맹으로 이루어진 개발도상국 회계역량 및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주그룹 활동을 위한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국제회계사연맹(IFAC)은 전 세계 3백만명의 회계사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130여개국 170여개 회계전문가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동 연맹은 전문가기준의 제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제윤리기준위원회는 독립성 규정 등 회계전문가를 위한 고품질의 윤리기준을 제정하는 국제회계사연맹 산하의 독립적인 기준제정 기구이다.
    [보도자료] 김성남 회계사, 국제윤리기준위원에 선임
    • [금융위보도] 회계개혁 시장안착 지원을 위한「외부감사법 시행령」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보시려면 우측의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바로가기"   ◈ ‘20.10.6(화) 국무회의에서「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안을 의결(☞ 공포한 날부터 시행 예정)   ① 법률에서 정한 재무기준 감사인 지정회사와 기존 시행령상 지정회사가 상당부분 중복됨을 감안, 시행령상 재무기준 감사인 직권지정 사유를 삭제하여 기업 부담을 일부 완화   ② 기업과 감사인의 의견이 균형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표준감사시간을 정하는 표준감사시간심의위원회의 의결 정족수 규정을 마련   ③ 외부감사 대상 기준 범위를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하되, 기업 등이 기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문을 정비                1                       개요   □ ’20.10.6일(화) 국무회의에서「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부감사법) 시행령」개정안이 의결되었습니다.   □ 금융위원회는 지난 6월「회계개혁 간담회」에서 직권지정 제도 정비 등을 통해 회계개혁 시장안착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ο 이번 개정안은 그 후속조치로 재무기준 감사인 직권지정 사유 삭제, 표준감사시간심의위원회 의결 정족수 마련 등의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2                       주요 내용   [1] 재무기준 감사인 직권지정 사유 삭제(안 제14조)   ο (현행) ‘18.11월 외부감사법이 개정되면서 재무상태가 악화된 회사*에 대한 감사인 직권지정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 상장회사로 3년 연속 ①영업현금흐름이 0보다 작은 경우 또는 ②영업이익이 0보다 작은 경우 또는 ③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 1미만인 경우- 이와 관련, 법률에서 정한 지정사유에 해당하는 회사와 기존 시행령상 지정사유에 해당하는 회사*가 상당부분 중복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 상장회사로 직전연도 ①부채비율 200% 초과 그리고 ②업종평균 부채비율의 1.5배 초과 그리고 ③이자보상배율 1미만인 경우   ※ 시행령상 지정 회사 143개사 중 95개사가 법률상 지정 사유에도 해당(‘20년 기준)   ο (개정) 시행령상 재무기준 감사인 직권지정 사유를 삭제하여 기업 부담을 일부 완화하였습니다.   [2] 표준감사시간심의위원회 의결 정족수 규정 마련(안 제23조)   ο (현행) 표준감사시간을 정하는 표준감사시간심의위원회*의 의결 정족수 관련 명확한 규정이 없어, 이를 둘러싼 이해관계자(기업과 회계법인)간 갈등이 야기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총 15명(회사측 5명, 금융감독원장 추천 1명, 회계법인측 5명 및 회계정보이용자측 4명)으로 구성(☞ 이 중 회계법인측 5명 및 회계정보이용자측 4명 등 총 9명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위촉) → 별도 근거없이 위원 과반 출석 개의,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  ο (개정) 기업과 감사인의 의견이 균형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표준감사시간심의위원회의 의결 정족수* 규정을 마련하여 의사결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제고하였습니다.   * 재적위원 2/3 이상 출석 개의,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 의결   [3] 외부감사 대상 기준 관련 조문 정비(안 제5조)   ο (현행) 외부감사 대상 기준 관련 조문의 부정 표현 사용* 등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었습니다.   * ①자산 120억원 미만, ②부채 70억원 미만, ③매출액 100억원 미만, ④종업원수 100명 미만 4가지 기준 중 3개 이상에 해당하지 않는 회사는 외부감사 대상이 됨   ο (개정) 외부감사 대상 기준 범위를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하되, 기업 등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문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①자산 120억원 이상, ②부채 70억원 이상, ③매출액 100억원 이상, ④종업원수 100명 이상 4가지 기준 중 2개 이상에 해당하는 회사는 외부감사 대상이 됨               3                       시행일정 및 기대효과□ 이번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 금번 개정으로 기업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회계개혁 관련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균형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회계개혁 과제의 시장 안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금융 용어 설명 >   ■ 감사인 지정 : 지정사유가 발생한 회사에 대하여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정한 회계법인을 감사인으로 선임·변경하도록 요구하는 제도   ■ 표준감사시간 : 감사업무의 품질을 제고하고 투자자 등 이해관계인의 보호를 위하여 감사인이 투입하여야 할 적정 감사시간   ■ 표준감사시간심의위원회* : 표준감사시간을 정하기 위해 구성된 한국공인회계사회내 설치된 위원회   * 총 15명으로 구성(회사측 5명, 금융감독원장 추천 1명, 회계법인측 5명 및 회계정보이용자측 4명)
    [금융위보도] 회계개혁 시장안착 지원을 위한「외부감사법 시행령」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조서 작성 사례 발표
    • 한국공인회계사회,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조서 작성 사례 발표 - “중소감사인의 감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상생협력의 큰 걸음 내디뎌”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24일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조서 작성 사례’를 마련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고 25일 밝혔다. □ ‘내부회계관리제도 조서 작성 사례’는 회장 직속 상생협력위원회(위원장 장영철 중견회계법인협의회장)에서 추진한 상생협력 사업의 첫 결과물이다. BIG4 회계법인이 제공한 감사조서 사례 등을 기초로 마련하였으며, 중소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역량이 높아져 회계업계 전체의 감사품질이 향상되고 우리나라 회계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난 8월 열린 상생협력위원회 첫 회의에서 중소감사인을 위한 조서 작성 사례를 마련할 수 있도록 BIG4 회계법인이 각 법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경험과 조서 양식 등을 공유하기로 한 바 있다.  □ 김영식 회장은“BIG4 회계법인의 상생협력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조서 사례 발표로 BIG4 회계법인 등이 보유하고 있는 선진감사기법 등을 중소회계법인 등과 공유하는 플랫폼을 구축ㆍ운영하게 되어 상생협력의 1차 목표 달성에 큰 걸음을 내디딘 것이라”고 평가하며, “이를 계기로 회계감사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감사인들을 지원하는 상생협력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우리 회계업계 전체의 감사역량을 일류수준으로 Upgrade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조서 작성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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