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섭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 ··가 바로 서야 ··가 바로 섭니다.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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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회계투명성 지원센터’본격 가동한다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회계투명성 지원센터’본격 가동한다
    • 한국공인회계사회,‘회계투명성 지원센터’본격 가동한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17일, 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의 회계투명성을 높이고 회계법인의 품질관리를 지원하는「회계투명성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센터장 : 손호근 회계사, 운영위원장 : 조남석 회계사)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회계사회가 신(新)외부감사법 시행으로 회계감사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중소회계법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신설한 전담 지원기구다.□ 지원센터는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빅4’ 회계법인과 중견회계법인, 중소회계법인 대표들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명단 하단 참고)를 두고 주요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하였다. □ 지원센터는 앞으로 중소기업의 외부감사를 수행하고 있는 중소회계법인의 품질관리시스템 구축ㆍ운영을 지원하고, 품질관리 표준규정과 매뉴얼 개발 등 회계법인의 품질관리실 운영도 돕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회계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활동도 수행한다.※운영위원회 명단   - 위원장 : 조남석(신성회계법인 대표)   - 위 원 : 김병익(우리회계법인 대표), 김옥순(회계법인 세일원), 박용근(한영회계법인),   오기원(삼일회계법인),             윤경식(한국공인회계사회 감리조사위원장), 이영석(위드회계법인 대표)(이하 성명 가나다 순)
  • [언론보도]
    • [언론보도] "오피스텔 관리비 어떻게 썼나"…이제 회계감사 받는다
    • "오피스텔 관리비 어떻게 썼나"…이제 회계감사 받는다

      집합건물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앞으로는 그간 감시의 사각지대에 있던 오피스텔과 상가건물 관리비도 회계감사를 받게 된다.법무부는 14일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 국회 통과했다고 밝혔다. 오피스텔·상가·주상복합 건물 등에 회계감사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앞으로 150세대 이상인 집합건물은 매년 의무적으로 회계감사를, 50세대 이상 150세대 미만인 집합건물은 구분소유자의 5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실시한다. 관리인이 소유자에게 관리비 사용 내역을 보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보고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와 더불어 최소 면적요건인 1,000㎡(약 300평) 제한이 사라져 소규모 상가에서도 자유롭게 구분점포를 만들 수 있게 된다. 구분점포는 백화점, 상가 등에서 볼 수 있는 물리적인 벽이 없는 형태의 점포다.리모델링 공사 기준도 완화된다. 복도, 계단, 옥상 같은 공용부분 공사 시 필요한 관리단집회의 의결정족수가 구분소유자 및 의결권의 4분의 3에서 3분의 2로 줄어들었다. 건물 수직증축 등의 경우 전원 동의에서 구분소유자 및 의결권의 5분의 4로 완화됐다.법무부는 이번 개정에 대해 “관리비가 투명화하게 사용돼 청년·서민의 주거·영업 비용을 절감하고 노후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리모델링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등 합리적이고 투명한 집합건물 관리 제도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서울경제 오지현기자원문보기 : https://www.sedaily.com/NewsView/1YXN6H79X6
  • [언론보도] 교육부장관이 직접 지정 한다…사립대 외부회계감사기관 방안 ‘재추진’
    • [언론보도] 교육부장관이 직접 지정 한다…사립대 외부회계감사기관 방안 ‘재추진’
    • 박찬대 의원, ‘6+3 감사형태’…‘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지난해 12월18일 사학혁신 방안 발표하고 있는 유은혜 부총리. (연합뉴스)교육부장관이 사립대학 외부회계감사기관을 직접 지정하는 방안이 재추진된다. 그동안 벌어졌던 사학법인들의 형식적인 외부회계감사를 막자는 취지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앞서 교육당국도 사학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내놨다. 교육부는 12월18일 ‘사학 혁신 추진 방안’을 통해 회계 부정이 확인된 학교법인에 한해 교육부장관이 최대 2년 동안 외부회계감사기관을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한다 밝혔다. 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이보다 더 나아간 내용으로 ‘법인을 갖고 있는 모든 사립대학’에 해당한다.개정안에 따르면 교육부장관이 지정한 공인회계사 또는 회계법인 등 외부회계감사기관이 사립대학을 감사한다. 외부회계감사기관은 공인회계사법 제41조에 따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위탁할 수도 있다.교육부장관 지정의 사립대학 외부회계감사 논의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왔다. 지난해 3월 국회 교육위 소속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역시 교육부 장관이 공인회계사나 회계법인 등 외부감사인을 지정해 회계감사를 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10개월째 계류 중이다.이에 박 의원실 측은 “교육당국이 지난해 하반기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인 ‘사학비리 척결’과 맞물려 사학 회계감사의 투명성을 제고하는데 재초점을 맞췄다”며 “6개 회계연도는 학교 측이 선임하는 외부회계감사기관으로 자체 감사를 받고, 이후 3개 회계연도는 교육부장관이 지정하는 기관에서 감사를 받는 ‘6+3 형태’라고 설명했다.그동안 사학법인들은 자율적으로 회계법인을 선임해 외부감사를 맡겨 ‘물 감사’ ‘솜방망이 감사’ 지적을 받아왔다.실제로 지난해 8월 국민권익위원회의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17년 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교육부 감사 후 결과가 공개된 30개 사립대의 지적 건수는 총 350건이다. 그러나 외부회계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은 4개교 7건에 불과했다. 현재 이뤄지고 있는 외부회계감사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다.박 의원은 “외부회계감사가 형식적으로 진행돼 사실상 사립대학법인에게 면죄부를 주는 결과가 되고 있다”며 “사학법인 회계감사의 투명성을 강화해 사학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이투데이 손현경 기자원문보기 : http://www.etoday.co.kr/news/view/1843736
  • [신년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신년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2020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성원 아래 추진해 온 회계개혁이 성공적인 정착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 외신에서도 “대한민국의 회계개혁이 투자자를 위한 조기경보 역할을 수행한다”고 평가하고 있고, 특히 우리가 도입한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와 표준감사시간제도의 성공여부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이 개정되어 비영리공익법인에 대하여 4년 자유선임 후 2년 지정하는 “4+2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가 도입되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영리법인에 이어 비영리부문에도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를 법제화함으로써 감사인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회계개혁은 우리 국가사회의 회계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투명하게 함으로써 이해관계인을 보호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가 회계개혁의 취지를 명심하고, “공인회계사는 존엄한 직업”이라는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행동강령 준수와 감사품질 제고에 솔선수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남은 임기동안 지난 3년여에 걸쳐 추진해온 회계개혁이 시장에 안착되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또한, 회계개혁으로 공인회계사에 대한 사회적 위상과 기대가 한층 높아진 만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문기능을 넘어 국민으로부터 인정과 존중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가지고 있는 개별자산을 전체의 집단자산으로 묶어 국가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올해에도 상생공영(相生共營)을 화두로 삼아 서로 협력하시는 가운데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1.1.한국공인회계사회장 최중경 拜上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융합 회계아카데미」 설명회 개최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융합 회계아카데미」 설명회 개최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20일, 회관 5층 소강당에서 회계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융합 회계아카데미」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모집·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융합 회계아카데미(AIES, Accounting Institute for Engineers and Scientists)는 4차 산업혁명 등 기술 및 IT 고도화에 맞추어 이·공학적 기반 위에 회계 및 IT 감사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하여 지난 9월부터 공인회계사회가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융합 회계아카데미는 이공계 및 IT 관련 전공 학생을 모집하여 2020년 3월 1일부터 1년간 회계 및 IT 감사 등 교육을 실시하고 대형 회계법인의 단기 현장인턴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위해 내년 1월까지 입학생 선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융합 회계아카데미는 이공계 및 IT 관련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평균 B학점 이상의 4년제 대학 2학년 이상 재·휴학생, 졸업생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요강과 커리큘럼 등은 홈페이지(http://www.kicpa.or.kr)에 게시 중이다. 사진: 1. 융합아카데미 설립 취지와 운영방식을 설명 중인 한인구 아카데미 운영위원장        2. 설명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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