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섭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 ··가 바로 서야 ··가 바로 섭니다.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바로가기 메뉴
설정
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언론보도] '관리비 사각지대' 오피스텔·상가, 매년 회계감사 받는다 (연합뉴스)
    • [언론보도] '관리비 사각지대' 오피스텔·상가, 매년 회계감사 받는다 (연합뉴스)
    • 앞으로 150세대 이상으로 구성된 오피스텔과 상가건물 등은 투명한 관리비 집행을 위해 매년 의무적으로 회계감사를 받게 된다.법무부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집합건물법) 일부개정안을 19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법무부는 국민의 주거 및 영업 터전이 되는 집합건물 관리비가 감시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지적에 따라 관리비 거품을 걷어내는 개정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150세대 이상 집합건물은 매년 의무적으로 회계감사를 받게 되며, 50세대 이상 집합건물은 소유자(세입자 포함) 20% 이상이 요구하면 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 50세대 이상의 집합건물은 의무적으로 관리비 장부를 작성·보관해야 한다.현행법은 관리비 내역을 소유자에게만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개정안은 세입자에게도 관리비 내역을 알리도록 했다. 지방자치단체장도 50세대 이상 집합건물의 관리비 장부나 회계감사 내용을 제출·보고하도록 명령할 수 있게 됐다.개정안은 또 소상공인들이 자유로운 형태로 매장 내에서 장사할 수 있도록 구분점포 최소 면적요건(1천㎡)을 삭제했다. 구분점포는 백화점이나 상가에서 볼 수 있는 물리적인 벽이 없는 형태의 점포로, 그간 1천㎡ 이하 상가에서 벽 없이 구분된 점포면적을 만드는 것은 불법이었다.노후건물 리모델링에 필요한 입주민 동의 기준도 대폭 완화됐다.건물 공용부분(복도, 계단, 옥상, 건물 외벽 등) 공사의 경우 관리단집회 의결정족수를 종전 '4분의 3'에서 '3분의 2'로, 건물 수직증축의 경우 '전원 동의'에서 '5분의 4'로 각각 낮췄다.법무부는 "투명한 관리비로 청년·서민의 주거·영업 비용이 절감되고, 소상공인들이 자유로운 형태의 매장을 갖게 될 것"이라며 "노후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리모델링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임수정 기자 원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8145000004?input=1195m
  • [언론보도]
    • [언론보도] "공공·비영리 투명성 높여야 대한민국 회계개혁 완성" (매일경제)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제2회 대한민국 회계대상 ◆ "회계 투명성 제고는 경제 성장, 나아가 국가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입니다."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회계대상`에서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투명한 회계 정보를 생산하는 것이 국가 경제의 자원 배분을 효율화하는 기반이 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2017년 회계제도 개혁 역시 회계의 중요성에 대한 확고한 인식에서 출발한 것"이라며 "올바른 회계 정보는 자원 배분 효율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초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계 투명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진 회계문화 정착에 앞장서며 올해 대한민국 회계대상을 수상하게 된 기업들에도 축하의 뜻을 전했다.최 회장은 "회계대상을 수상한 기업이야말로 투명 회계를 실천해 신뢰받는 건강한 기업"이라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올해는 민간 부문뿐 아니라 공공·비영리 부문의 회계제도 개혁에 있어서도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회계 개혁 완성을 위해서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공익성이 요구되는 비영리·공공 부문의 회계 투명성 제고가 시급하다"며 "이미 상당 부분 정부와 국회 등을 중심으로 제도 개혁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제2회 대한민국 회계대상 심사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맡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덕수 심사위원장은 "회사 경영진의 회계 투명성에 대한 관심도와 회사의 재무제표 작성 능력을 중요하게 고려했다"며 "감사 투입 시간 등 감사 품질 확보 수단의 적정성, 감사업무 협조와 지원, 감사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회사의 내부 감시기구 운영 상태 등을 평가에 반영했다"고 밝혔다.심사 결과 내부 감사부서가 글로벌 수준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한 에쓰오일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엄격한 재무 보고 내부 통제를 통해 효율적 외부감사를 수행한 KB금융지주, 외부감사인의 상시감사와 상시 협의를 통해 회계 투명성을 추구한 한국가스공사, 비상장 회사임에도 선제적 선진 감사 시스템을 운영한 유한킴벌리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석우 신임 한국회계학회 회장 역시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정 회장은 "현재 우리 회계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혁명으로 비견될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며 "점점 더 빨라지는 변화 속도에 맞춰 미래 사회에서 회계의 역할과 신외감법 정착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영 기자원문보기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07/480321/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몽골회계사협회 회원 초청 교육 실시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몽골회계사협회 회원 초청 교육 실시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7월 1일과 2일 몽골회계사협회 회원, 경제계 인사 등 총 12명을 초청하여 교육(사진)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양국 간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매년 우리나라의 회계, 감사, 조세 분야 등에 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사진설명 : 한국공인회계사회 안영균 연구부회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과 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2020년 비상장법인 재무제표 중점 점검분야 사전예고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2020년 비상장법인 재무제표 중점 점검분야 사전예고
    • 新 외부감사법에 따라 2020년도 비상장법인 재무제표 심사시에 중점 점검할 회계이슈를 선정 * 최근의 공시자료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실시하여 경미한 회계기준 위반은 지도 및 수정공시 권고로 종결하고,    중대한 위반에 한해 감리를 실시 (`19.4.1 시행)과거 주요 감리 지적사례 등을 감안하여 회계오류에 취약하거나 분식위험성이 높은 분야를 재무제표 중점 점검 회계이슈로미리 예고함으로써 회사 및 감사인은 사전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어 회계오류 방지 및 신중한 회계처리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언론보도] 대한민국회계대상 `에쓰오일` (매일경제)
    • [언론보도] 대한민국회계대상 `에쓰오일` (매일경제)
    • 다음달 2일 시상식에쓰오일(S-OIL)이 2019년 대한민국회계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매일경제 대한민국회계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고 회계법인들이 추천한 외부감사법 대상 후보 기업 10여 곳 중에서 대상을 포함해 총 4개 기업을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회계대상 대상에 선정된 에쓰오일(대표이사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사진)은 세계 최대 기업 중 한 곳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자회사다. 독립적인 내부감사위원회, 조기경보시스템 운영 등으로 기업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에쓰오일은 리스크 기반 감사를 토대로 매년 경영 목표 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을 평가하고, 감사계획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감사 행정자료를 모두 온라인화해 피감사법인에 별도의 자료 제출 부담 없이 실시간 소통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역시 온라인으로 구현된 전사적위험관리(ERM)·조기경보시스템(EWS) 등을 토대로 이상거래·징후에 대한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회계감사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한 것도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선진적 회계시스템과 내부통제시스템을 갖춘 KB금융지주, 선제적인 감사시간 확대와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운영해온 한국가스공사, 비상장사임에도 미국회계시스템을 기준으로 성실한 감사를 받아온 유한킴벌리가 각각 선정됐다. KB금융지주는 회계사 출신인 윤종규 지주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그룹 전체적으로 5500개에 달하는 핵심통제 항목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감사시간을 2배로 확대하고, 공사 내 감사인을 상주시키는 상시감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회계감사 투자를 늘렸다. 유한킴벌리는 국내 유한양행과 미국 킴벌리클라크의 합작사답게 2000년대 초반부터 선진적인 미국 회계개혁법을 국내에 도입해 모범적인 회계관리 시스템을 운영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덕수 심사위원장은 "내부회계관리, 감사투입 시간, 감사품질 등을 고려해 에쓰오일을 대상으로 선정했다"며 "그룹 회계감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KB금융지주를 비롯해 상대적으로 회계감사에 관심이 떨어질 수 있는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나 비상장사인 유한킴벌리도 회계감사의 중요성을 선제적으로 인식·실행하고 있어 다른 외부감사대상 법인에 모범이 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으로서 회계개혁법 개정에 기여한 유의동 국회의원, 회계개혁 활동과 회계 부문 후학 양성에 힘쓴 김광윤 아주대 명예교수는 공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오전 9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열린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한민국회계대상에는 현대캐피탈(대표이사 정태영 부회장)이 첫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 최우수상에는 내부통제 시스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SK텔레콤과 회계오류 자동 검증 시스템을 도입한 LG전자를 비롯해 연구개발비의 투명한 비용 처리에 앞장선 동방에프티엘이 각각 선정됐다. 전 국회 정무위원장으로서 회계개혁법 개정에 기여한 이진복 국회의원과 회계개혁 태스크포스(TF) 활동과 회계 부문 후학 양성에 힘쓴 송인만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진영태 기자원문보기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06/451517/
더보기

뉴스클리핑

  • 빅4·중견회계법인, 회계개혁 수혜
  • 우리회계법인, 중앙회계법인 2본부 합병
  • 금융위, 기업회계팀 확대 회계개혁 연착륙 포석
  • 금융위, 과장급 인사…‘금융분쟁대응TF’ 설치
  • "공인회계사시험 문제, 대학가에 유출" 청와대 국민청원
  • [단독] 내년부터 `기업회계 감시` 2배 촘촘하게
  • 기업-회계법인 유착 막을 '감사인 지정제' 앞두고 긴장감 팽팽
  • [현장에서] 작은 회계법인에도 설 자리를
  • 글로벌 빅4(대형 회계법인), 인도에서도 감사규제
  • 국제가치평가기준(International Valuation Standards: IVS) 2017
  • [단독] 어느 대학의 CPA 특강, 출제 문항과 ‘75% 유사’
  • '본업' 감사보다 잘 나가는 회계법인 경영자문
  • 기업인 90%, "회계투명성 높이면 주주와 기업에 이익"
  • 공인회계사 시험 관리 도마에
  • 회계법인 임원이 법인카드 뺏긴 사연은
  • 정석우 한국회계학회장 "회계의 본질적 기능은 정보불균형 해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