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섭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 ··가 바로 서야 ··가 바로 섭니다.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바로가기 메뉴
설정
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언론보도] 최중경 회장
    • [언론보도] 최중경 회장 "감사인 바뀌면 회계 품질 떨어진다? 개혁 이해못한 소리"
    • 최중경 회장 "감사인 바뀌면 회계 품질 떨어진다? 개혁 이해못한 소리" "감사인 변경에 따른 회계 품질 저하 우려""회계법인 독립성 살리면 품질은 올라가게 돼""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로 인해 감사 품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개혁의 취지를 이해 못한 비판입니다."최중경〈사진〉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지난 5일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으로 인한 '회계품질 저하' 우려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란 한 회사가 6년 이상 동일 감사인을 선임했다면 이후 3년 동안은 금융당국이 지정한 외부감사인(회계법인)에게 감사를 받는 제도이다. 오는 11월 금융당국은 '2020년 지정 감사인'을 기업들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자산규모(개별) 1900억원 이상인 상장사 220곳이 지정 대상으로 선정될 예정이다.업계에선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가 시행되면 감사인(회계법인)이 새로 맡게 된 회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기업 회계 적정성' 여부를 정확히 따질 수 없을 것이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회계처리 적정성을 수십년간 진행해온 기존 회계법인보다 새로운 회계법인이 정확히 해낼수 있냐는 우려다. 대형 회계법인간 주체 변경, 대형회계법인에서 중소형 회계법인으로의 감사 주체 변경 모두 법인간 자원 차이로 인해 감사 품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란 지적이 제기된다.최 회장은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를 통해 '감사인 독립성'이 회복되면 감사 품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과거처럼 기업들이 감사인을 자유선임하는 과정에서 회계사들의 독립성이 떨어져 감사품질이 떨어졌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그는 회계 감사의 석학인 드 안젤로 교수의 연구 결과를 인용했다. 드 안젤로 교수의 '전문성(감사인이 회사의 분식회계를 잘 발견하는 것)'와 '독립성(발견된 분식회계를 발표할 수 있는 것)' 개념에서 볼 때, 이번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가 '독립성'을 강화할 것이란 게 최 회장의 의견이다.그는 "'발견한 분식회계 문제를 잘 발표할 수 있느냐(독립성)'가 '분식회계 문제를 잘 발견했느냐(전문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회계사들이 분식회계 문제를 원하는 대로 발표하지 못하는 이상, 실제로 기업 회계에 문제가 있는지 회계사들이 열심히 찾을 유인도 없다는 설명이다. 그는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는 결국 감사인의 '독립성'을 높여 회계 부정을 회계사들이 더 잘 찾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최 회장은 최근 문제가 된 공인회계사시험(CPA) 유출 논란에 대해선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그는 "지금 그와 관련해 수사들어간 것으로 안다"며 "요새 '학자적 양심'이라는 얘기 많이 나오던데, 학자적 양심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문제 유출 의혹은 철저히 수사해서 잘못이 있으면 처벌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헤럴드경제 김지헌 기자원문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906000034
  • [언론보도] 최중경 회장
    • [언론보도] 최중경 회장 "감사인 독립성, 감사품질에 가장 중요한 요소"
    • "회계사가 전문성을 발휘해 부정오류를 찾아내도 그 사실을 이해관계자에게 알릴 수 없다면 처음부터 전문성을 발휘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독립성이야말로 감사품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 세미나에서 주기적 지정 감사인으로 인한 감사품질 하락 우려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주기적 지정제란 기업이 외부감사인을 자율적으로 6년 선임하면 그다음 3년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감사인을 지정받는 제도다. 기업이 회계법인을 장기간 자율 선임하면 이른바 '갑을관계'가 만들어져 부실 감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도입됐다. 한국에만 있는 제도로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최 회장은 "기업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려 빅4 회계법인끼리 감사인을 바꿔도 감사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면서 "그러나 '회계개혁'의 주안점은 기업들로부터 감사인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최 회장은 드 안젤로 교수의 회계감사 모델을 예시로 들며 "독립성이 결국 위반사항(Breach) 발견에도 영향 준다"며 "독립성이 떨어지면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보고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전문성을 발휘하는 데도 중요하다"고 진단했다.이어 "주기적 지정 제도는 감사인 독립성을 높이기 때문에 일부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압도하는 효과가 있다"며 "이번 회계 개혁은 독립성을 확보해 전문성을 발휘할 의욕을 북돋우고, 존재하는 부정 오류를 이해관계자에게 정직하게 알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공인회계사 시험문제 유출에 대해 "학자적 양심으로 용납될 수 없는 사안"이라며 "철저히 수사해 잘못이 있다면 형사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뉴시스 류병화 기자원문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905_0000762672&cID=10401&pID=10400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2019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 합격증 수여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2019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 합격증 수여
    • 한국공인회계사회, 2019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 합격증 수여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4일과 5일 한국공인회계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54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축하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본 행사는 9월 10일~11일에도 열린다.□ 최중경 회장은 이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40년 만에 이루어진 회계개혁법이라 불리는 외감법 개정 이후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졌다”고 강조하면서“이에 걸맞게 공인회계사로서 독립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World Class CPA'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수여식에 참석한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은‘공인회계사의 다짐’을 통해“공인회계사 윤리강령을 지켜 성실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독립성 확립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공인회계사 외부감사 행동강령을 준수하겠다”며 이를 통해 “회계투명성 향상으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하였다.※사진설명 1 : 최중경 공인회계사회 회장으로부터 합격증을 건네받고 있는 수석합격자(남동신 씨, 29세)※사진설명 2 :‘공인회계사의 다짐’을 낭독하고 있는 2019년 공인회계사 합격생들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학생 서포터즈 제3기 선발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학생 서포터즈 제3기 선발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미래 산업을 준비해 나갈 대학생 서포터즈‘영 프로페셔널(Young Professionals,“YP”)’3기 31명을 선발하고,    9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3개월 동안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회계·세무전문가인 공인회계사를 알리는 활동을 한다. 매월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과 개인에게는 상금을 수여한다. ※ 사진설명 : 제3기‘영 프로페셔널(YP)’발대식에 참여한 대학생들과 한국공인회계사회 안영균 상근연구부회장(사진 1열 중앙)
  • [언론보도] 海士 수석입학 뒤 병마로 중퇴 CPA도전 4년만에 또 수석합격
    • [언론보도] 海士 수석입학 뒤 병마로 중퇴 CPA도전 4년만에 또 수석합격
    • ‘해군사관학교 수석 입학에서 공인회계사시험 2차 수석 합격까지’ 올 6월 시행된 제54회 공인회계사 시험(CPA) 2차 수석 합격자인 남동신(29·사진) 씨의 평범하지 않은 이력에 대해 지인들은 우스갯소리로 “수석 아니면 합격을 하질 않는다”고 말하곤 한다. 그는 대학도, 인생을 결정짓는 시험도 모두 수석으로 합격했다. 하지만 ‘수석 인생’이라 불리는 그의 인생은 말처럼 순탄하지는 않았다. 이야기는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기외국어고 중국어과를 졸업한 남 씨는 그해 해군사관학교(67기)에 수석으로 입학했다. 당시 ‘불수능’으로 평가받던 수학능력시험에서 채 10개도 틀리지 않은 그였다. 남 씨는 일반 명문대 진학이 가능했음에도 ‘해사에 가겠다’는 소신을 지켰다. 바다를 사랑하고 군인을 동경했던 그였다. 문제는 예기치 않은 순간에 찾아왔다. 1년 뒤 강직성 척추염에 걸린 것이다. 미필자였다면 군 면제 판정까지 받을 수 있었던 질병. 강한 체력을 요구하는 해사 특성상 남 씨는 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군인의 꿈을 접어야 했다. 그가 중퇴하고 나온 시점은 2010년 3월이었다. 남 씨는 이때 큰아버지(남관표 주일 한국대사) 등의 조언을 받아 회계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중퇴 8개월 만에 다시 수능을 친 그는 서울시립대 세무학과에 11학번으로 입학했다. 그가 본격적으로 CPA 시험에 발을 들인 건 2015년 무렵이었다. 공부머리 하나만큼은 자신 있던 그였다. 그런데 웬일인지 성적이 나오질 않았다. 남 씨는 “고시는 수능과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개념을 깨치고 적용하는 훈련 위주였던 수능과는 달리, 공부의 절대량이 승부를 결정짓더라”는 것이다. 지난해가 고비였다. 유예상태(전년에 1차 시험 합격 상태)에서 시험을 치렀으나 떨어졌다. 남 씨는 “‘술자리를 덜 갔더라면, 소설책을 덜 읽었더라면…’ 하는 등등의 후회가 밀려왔다”고 했다. 절치부심해야 했고 마침내 28일 동차(同次)이자 평균 78.8점으로 수석 합격했다는 소식을 받았다. 시립대 최초였다. 올해 CPA 시험이 문제유출 사건으로 혼란한 와중이었기에 더 빛나는 결과였다.  남 씨는 기자에게 “가슴에 열정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다”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해 실력으로 소신을 증명하면서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일보 송유근 기자원문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82901072930316001
더보기

뉴스클리핑

  • '변호사 세무대리 부당' 광주이어 대구도 회계사회와 손잡았다
  • “회계 독립성이 감사품질 정하는 결정적 요소”
  •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독립성 확보돼 감사 품질 향상”
  • 최중경 공인회계사회 회장 "CPA 부정출제 의혹 사실땐 처벌해야"
  • 공인회계사회 회장 “감사인 독립성 확보돼야 전문성 강화”
  • 삼성전자 넘겨도 삼일회계법인이 '담담'한 이유는
  • 질의회신제도의 효율화
  • 빅4, 9일 신입회계사 동시 예비소집...“노쇼 걱정되죠”
  • 삼성전자 계열사 감사, 회계법인 한 곳이 휩쓰나
  • 수석부터 최연소까지 삼일行…"아무래도 커리어 쌓기 좋죠"
  • 회계개혁 정점 '아파트 회계감사 공영제' 도입 가능할까
  • 최종구 금융위원장 이임 "금융정책 보편 원칙 충실해야..시장개입 경계
  • ‘브렉시트 영향’ 글로벌 빅4 회계사 최고 수입
  • 회계업계 큰장 선다...삼성전자를 잡아라
  • 수사기관 넘어 회계법인까지...'디지털 포렌식' 구축 잰걸음
  • [급증한 메자닌, 무엇이 문제인가 ②감사의견 '비적정' 속출] "자금흐름·내부통제 미비" 지적 받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