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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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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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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언론보도

  • [언론보도]
    • [언론보도]"한·미 동맹은 自由를 지키는 일… 10년간 10억 후원하기로"
    • "한·미 동맹은 自由를 지키는 일… 10년간 10억 후원하기로"한·미 동맹은 여야와 보수·진보를 떠나 너무나 중요합니다."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18일 한미동맹재단에 회계사회 차원에서 10억원을 후원하기로 한 이유로 '한·미 동맹 강화'를 들었다. 전날 공인회계사회는 한미동맹재단과 '한·미 동맹의 밤'을 열고 매년 1억원씩 10년간 10억원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한미동맹재단은 미국 내에 친한(親韓) 세력을 키우자는 차원에서 2017년 주한미군전우회(KDVA) 등을 중심으로 조직된 단체다. 이 행사엔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월터 샤프 주한미군전우회 회장, 빈센트 브룩스 전 연합사령관, 박한기 합참의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최중경 회장은 청와대 경제수석·기획재정부 차관·지식경제부(현 산업자원통상부) 장관 등을 지낸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미국 연구단체 헤리티지재단에서도 4년간(2012~2015년) 연구한 경력이 있다.최 회장은 "최근 한국 기업들 사이에 한·미 동맹을 지원하면 세무조사를 받을지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위축돼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더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한·미 동맹은 미국과 한국 국민의 안녕(安寧)과 영토를 지킨다는 의미를 넘어 자유라는 지고(至高)한 가치를 지키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했다.최 회장은 이어 "개인의 자유를 인정해야 남을 공정하게 대하고, 존중할 수 있다"며 "기업의 자유와 창의력·특허권을 보장함으로써 미국은 현대 기술 문명의 혁신을 선도하고 세계 최고 강대국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최 회장은 "한·미 동맹은 자유 동맹(freedom allia  nce)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후원은 국내 전문가 단체 차원에선 처음으로 이뤄진 한·미 동맹 지원 활동이다. 최 회장은 "국내 2만3000명 공인회계사가 별 이견 없이 솔선수범해서 나섰다"며 "다른 전문가 단체들로 이런 정신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공인회계사회가 후원하는 10억원은 미국 내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조선일보 최형석 기자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9/2019101900230.html
  • [보도자료] 공인회계사회, 한미동맹재단에 10억원 후원 협약 체결
    • [보도자료] 공인회계사회, 한미동맹재단에 10억원 후원 협약 체결
    • □ 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10월 17일,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미동맹의 밤 행사에서 한미동맹재단(회장 정승조)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1억원씩 10년간 10억원을 후원하기로 하였다. □ 최중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한미동맹은 미국과 한국 국민의 안녕(安寧)과 영토를 지킨다는 의미를 넘어서 자유라는 지고(至高)한 가치를 지키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강조하고,“한미동맹과 자유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는 2만3천 공인회계사가 우리나라 전문가단체 최초로 한미동맹을 강화·발전시키는데 기여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터 샤프 주한미군전우회 회장, 해리 해리스 주한 미대사, 박한기 합참의장,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빈센트 브룩스 전 연합사령관을 비롯한 전현직 고위 장성 등  한미동맹 관계자 120여명과 공인회계사 40여명 등 16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행사사진 1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이 ‘한미동맹의 밤’ 행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쉽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 사령관,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윌터 샤프 주한미군전우회 회장, 박한기 합참의장, 빈센트 브룩스 전 한미연합사 사령관, 권오성 주한미군전우회 한국챕터 회장행사사진 2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이 ‘한미동맹의 밤’ 행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쉽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 사령관,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윌터 샤프 주한미군전우회 회장, 박한기 합참의장, 빈센트 브룩스 전 한미연합사 사령관, 권오성 주한미군전우회 한국챕터 회장, 김학용 자유한국당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 [보도자료] 갑질 감사인 영구퇴출 회계사회 스스로 추진(상장회사 감사 회계법인 대표자 회의 개최)
    • [보도자료] 갑질 감사인 영구퇴출 회계사회 스스로 추진(상장회사 감사 회계법인 대표자 회의 개최)
    • 갑질 감사인 영구퇴출 회계사회 스스로 추진 - 상장회사 감사 회계법인 대표자 회의 개최□ 회계개혁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공인회계사업계가 비상한 각오를 다졌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8일 오전 8시, 공인회계사 회관에서 상장법인 감사인으로 1차 등록된 20개 회계법인의   대표이사, 품질관리실장, 감사부분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장법인 감사인 등록제도와 주기적 지정제도 등   회계개혁의 성공을 위한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력히 주문했다.□ 참석자들도 이번 회계개혁이 “이해관계인을 보호하고 기업의 건전한 경영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고, 회계개혁에 대한 국민적 여망을 실현하기 위해 외부감사인 행동강령과 실무지침을 준수하여   회계개혁의 목적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특히 최중경 회장은 “이번 회계개혁의 2가지 핵심제도인 표준감사시간과 주기적 지정제도 시행과정에서 감사인이 “갑질” 등   부적절한 행위와 위법행위가 있을 경우 검찰 고발 등 초강력 조치를 통해 탈선 감사인을 영구퇴출 시킬 것이다”라고   천명하면서 “외부감사를 받는 회사는 감사인의 갑질행위가 있을 경우 본회 외부감사 애로사항 신고센터(02-3149-0376)에   반드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사진첨부 : 1. 대표자 회의 전경               2. 모두발언 중인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 [언론보도] 회계사 배우자가 다니는 기업도 감사업무 가능하도록 규제 푼다
    • [언론보도] 회계사 배우자가 다니는 기업도 감사업무 가능하도록 규제 푼다
    • 회계사 배우자가 다니는 기업도 감사업무 가능하도록 규제 푼다당정, 직무제한규정 완화배우자가 재무담당 아니면 가능◆ 레이더 M ◆ 당정이 회계업계의 해묵은 논란으로 자리 잡은 `배우자 근무회사 감사금지법(직무제한규정)`을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당장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로 감사인 220곳이 강제 변경되는 과정에서 회계사와 배우자의 직장 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혼란 우려가 제거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법령은 회계감사인의 배우자가 감사대상 기업에 근무할 경우 해당 회계감사인의 기업 감사를 금지하고 있다. 3일 회계업계와 국회 등에 따르면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회계사의 직무제한 범위 완화`를 골자로 한 공인회계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동발의 요청안을 국회의원들에게 보냈다.최운열 의원실 관계자는 "공감하는 의원들과 함께 공동발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 중 발의가 가능할 것"이라며 "배우자가 재무 관련 업무를 맡지 않으면 감사를 해도 된다는 수준으로 미국과 같은 글로벌 스탠더드를 기준으로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 의원의 개정안에 따르면 배우자가 근무하는 회사의 감사를 금지한 현행 공인회계사법 직무제한 범위 중 `배우자 및 사원의 배우자가 사용인인 경우`를 `배우자 및 사원의 배우자가 재무에 관한 사무를 수행하는 경우`로 축소한다. 국제윤리기준이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은 직계가족이나 배우자가 회계 관련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경우 감사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개정안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 측을 비롯해 한국공인회계사회(한공회) 등 회계업계에서도 모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부터 사상 처음으로 220곳의 상장사 감사인을 금융당국이 교체하는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를 앞두고 일부 혼란이 예상됐기 때문이다. 예컨대 삼성전자 같은 대형 상장사는 감사를 맡을 수 있는 감사인이 사실상 빅4 회계법인으로 한정돼 있다.이 때문에 배우자 문제가 여러 회계법인에서 걸린다면 당국이나 회계법인 내부의 감사인 지정에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한공회 관계자는 "그간 배우자의 보직에 상관없이 감사를 제한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를 봐도 과도하다는 지적이 많았다"며 "지정제 시행을 앞둔 만큼 과도한 규제를 해결하고 가는 것이 보다 합리적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금융당국은 개정안에 찬성하면서도 개정안 통과와는 별개로 지정제에 큰 혼란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금융위 관계자는 "지난해 증권선물위원회를 통해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한 기업 700곳의 감사인을 지정했고 그중 240여 곳이 상장사였다"며 "이 중 배우자 근무회사 즉, 직무제한을 문제로 감사인이 재지정된 경우는 없었고, 사전조사 결과 대형사 파트너회계사들의 배우자 근무지 문제로 지정제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작아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진영태 기자원문보기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10/794018/
  • [언론보도] '제2의 정태영' 자연스레 생긴다…감사보수·시간 '우상향'
    • [언론보도] '제2의 정태영' 자연스레 생긴다…감사보수·시간 '우상향'
    • 중국의 60%수준 감사보수에서 시간과 단가 모두 상승 "한동안 계속 오른다"  "베트남 현지 회계법인과 같이 일을 했을 때다. 베트남 감사보수가 한국보다 높다 보니 적자가 난다. 왜 베트남보다 우리가 더 낮은지 의문이 생기더라"한 회계법인 관계자가 유독 낮은 국내 감사보수를 지적하며 꺼낸 일화다. ‘회계법인들간의 과열된 수임경쟁 탓에 최저가 감사보수→적자를 면하기 위한 감사투입인력 축소→부실감사’로 이어지는 악순환은 국내 회계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였다. 지난 2015년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사태로 정점을 찍었다.  이에 정치권은 지난 2017년 표준감사시간제,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감사인 등록제 등을 골자로 한 신(新)외감법(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다. 확실한 회계감사를 위해 충분한 감사시간과 감사대상(기업)으로부터의 독립성이 핵심이다.한국의 감사보수는 미국·일본·중국 주요국과 비교할 때 각각 11%, 31%, 61% 정도 수준이다. 권수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올해 2월 회계저널에 게재한 ‘한국, 미국, 일본 중국의 감사보수 수준 비교연구’ 논문에서 “피감사회사 측면에서 외부감사는 자발적인 수요에 따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지 비용으로만 (감사를) 바라본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상대적으로 낮은 보수에도 부실감사로 인한 법적책임을 져야 하는 회계사들은 감사시즌인 매년 1월부터 3월, 주7일에 새벽퇴근을 반복해왔다. 소위 ‘영혼까지 갈아 넣어 만든’ 감사보고서였던 셈이다.  회계업계 관계자는 “기업이 갑(甲)이다보니 단가를 후려치기도 하고 자회사랑 같이 감사를 준다면서 패키지딜로 보수를 깎는 경우도 많았다”며 “‘A회계법인은 이정도 받는다는데 너희는 어떻게 할거냐’면서 최저가로 입찰을 유도하는 등 수법은 다양하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신외감법 도입으로 전세가 역전됐다. 주52시간제 도입 등에 힘입어 감사보수의 기준이 되는 단가와 시간 모두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대형회계법인의 한 파트너는 “감사시간은 표준감사시간제가 도입돼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주52시간제로 회계사 1인당 감사할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어 단가도 오르고 있다”며 한동안 ‘우상향’ 그래프를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기업은 감사보수가 너무 올랐다고 하겠지만 사실 너무 낮았던 보수가 정상화 돼가는 과정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이처럼 신외감법 영향으로 기업경영자의 의지가 없이도 자연스레 ‘제2의, 3의 정태영’이 나올 전망이다. 지난 2014년 정태영 캐피탈 부회장은 해당 기업감사를 맡은 회계법인에 “제대로 감사를 해달라”며 기존 보수의 3배가 넘는 감사비용을 지급했다. 어떻게든 감사비용을 낮추려는 분위기가 강했던 당시에 상당한 파격이었다.  이에 현대캐피탈은 2013년 감사보수를 3억300만원에서 이듬해 9억1800만원으로 3배 넘게 인상했다. 같은 기간 감사시간도 3630시간에서 8940시간으로 2배가 훌쩍 넘었다.당시 회계업계에서는 모범사례로 불렸지만 그 이후 5년간 정태영 부회장의 길을 걸은 경영자는 단 한명도 없었다. 앞으로는 박수 받는 경영인이 나오지 못하더라도 이같은 풍경은 신외감법 영향으로 자연스러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 회계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회계감사를 비용 또는 지출로만 보는 시각이 문제”라며 “기업이 깐깐한 감사를 받아 제대로된 투자를 받고 자본조달비용을 낮추는 게 결국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조준영 기자원문보기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201711041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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